뉴스타파 – “민병두 의원에게 노래방에서 성추행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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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상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newstapa.org/43658 ☞뉴스타파 Youtube 채널 구독 : https://goo.gl/51OLCU ☞소리로 듣는 뉴스타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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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Comments:

  1. 국개 사퇴 철회했다네 대단타 더듬어 추행당

  2. 민병두 넌 나쁜 넘이고, A씨 넌 땍찌~~

  3. 히말라에서,만나씁,그걸로,끝나야지,저,여자도,그렇치,밥먹고,술먹고잘한짖이야,국회의원이니,만낮겠지,이제와,외,지랄이야

  4. 실망스럽네….뉴스타파….이게 미투는 아니지 않은가?

  5. 2명 후원 중단 했다. 잘해라.

  6. 기사를 내보낼 때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쪽의 입장만 내보내지 말고, 상대측의 주장도 같이 실어야 제대로 된 기사아닙니까?
    그리고 특히나 익명의 피해자일 경우에는 거의 아니면 말고 식인 경우 많은데, 그걸 그대로 내보내는게 기자로서 괜찮다고 생각는 건가요?
    기자로서 본인의 기사가 다른 사람에게 크나 큰 피해가 될 수 있다는걸 생각을 안하고 기사를 쓰나..

  7. 뉴스타파 완전 수준 떨어진다..

  8. 나는 뉴스타파 지지자지만 이 여자의 주장은 보도할 가치가 없다고 본다.이것은 논란거리가 많은 사안인데 왜 일방적인 주장을 사실인양 보도하지?이게 보도할만큼 그리 중요한 가치가 있는 보도인가?뉴스타파 보도의 질에 엄청난 훼손을 초래하는 수준 낮은 보도다.

  9. 아무도 관심이 없네요 ㅠㅠ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이 사실관계 확인도 못하고 제가 모르는 건지 고소고발도 없는데 어찌되었든 사퇴를 했습니다
    뉴스타파는 몇년동안 보아왔던 그런 진실을 위한 탐사보도 채널이라면 반듯이 추적 보도가 있어야 합니다

  10. 그런데 왜 민주당에서만 미투가 나오는거지; 이정도면 다른당도 있을건데 안나오네;

  11. 뉴스타파는…쫌…종편뉴스같은 이런 단순흥밋거리 기사보도는 하지않았으면 합니다..식상합니다!! 진정피해를 입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취재하세요!!!

  12. 여성의 이야기를 전적으로 믿을 수 있는 근거가 있나요? 그게 없다면 '공작'의 관점으로 봤을 때, 충분히 더 취재를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여성은 자신의 불쾌함을 그 당시 애기를 하고 사과를 받았어야 했습니다. 제3자의 관점으로 봤을 때, 여성의 주장은 충분히 뒤집어질 수 있는 정황입니다.

  13. 기본적으로 자기를 밝혀라…

  14. 이런 문제는 자신의 가족 상황 입장에서 생각하고 답해야하는게 정직한 답이 아닐까요. 그게 어른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바로 잡아가자고 하는 시점에 혼내야할 껀 혼냅시다. 자신이 유부남이고 상대는 유부녀임을 인지하고도 이성으로 신체 접촉을 했다면 민병두의원님을 탓해야죠.혹 은 함정 상황 일지라도.. 우린 촛불시민들 답게 단계적으로 생활속 성범죄 예방의식을 높여가는 방향으로 만들어야 하고 그렇게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이 문제는 기자분과 채널 탓이 아니고요.여,야 모두 털어야 할 도덕적 문제라고 느낍니다. mb때나 전 정권때 알다시피 이 보다 더 무거운 행함을 저질렀음에도 스스로 밝히지 않는 전or현 의원들도 있으니. 결국 그 들입장에선 정치생명에 서서히 조여오는 목 줄이 될 것이며 그들 또한 심판을 받게 될 꺼라 생각합니다. 일단 더민주를 스타트로 턴다고 생각하며 순차적으로 성관련 문제 많았던 최종보스당도 탈탈 털릴꺼라 생각합니다. 올바르고 냉정하게 바라봅시다.

  15. 그당시 민병두의원이 현직 의원이었나요?이여자 너무 수상하다삼성으로 부터 지원 확인해봐야 한다

  16. 요즘 취재할게 없는건가

  17. Communist supporters of Moon Jae in, you are all crazy.

  18. 월요일 당장에 지원 중단한다.. 미투랑 뭐가 상관있냐? 자극적인 기사를 찾지 말고 거시적으로 나라에 필요한 기사를 찾아라

  19. 왜.누가.잘못인가를.알기도전에.성희롱.당한사람을.매도하는가.니편.내편.갈라서.그렇게하면.안된다.성희롱.당한사람들은2차.피해가.있을수있다.아주.이참에.성범죄자들을.몰아내야한다

  20. 사실.여부를.물어서발혀라.민병두가.잘못했으면.의원직사퇴하고.그여자가.잘못거짖보도했다면.고소해서.무고죄로쳐넣고.철저희.조사해라.공직에있는사람들은.국민들을.아프게하면 안된다 국회의원은 국민의녹을먹고

  21. 여야 가리지 않는 공정보도 응원합니다.

  22. 뉴스타짜라는 소리 듣기 전에 제대로 좀 양쪽 말을 듣고 기사를 내세요.

  23. 뉴스타파에게 묻고싶다. 이건이 진짜 미투 운동의 범주에 들어가는지 말이다. 대답 좀 해다오…내가 아는 뉴스타파는 이러지 않았다

  24. 오히려 민의원 팬됐어요 잘못은 있지만 잘못한게 있으면 반성하는게 맞아요 하지만 꼼수는 부리지 않으니

  25. 미투 가 아니면 뉴스 타파 폐쇄 해라!

  26. 이건 여자가 문제잇음 –그랫으면 그당시 에 해결해야지 10년이 흐른 이떄 – 검사하고 전혀다른 미투 인것갓음

  27. 그냥 민병두 좋다고 해라.

  28. 50대 여성이 참…….지금은 60대

  29. 이건 미투가 아니자나요…;;; 요즘 미투 관련보도는 변질되었다고 생각합니다.국민들의 수준을 언론이 따라가질 못해요.뉴스타파가 탐사보도 매체중 가장 깨어 있고 본질을 잘 파악하는 곳이라고 생각 했는데…실망이네요.또 다른 가해자는 되지 맙시다.

  30. 조까튼 주옥가튼
    말이 되는소리냐

    디져버려
    양아치덜아

  31. 그리고 최근에 남성 모두가 성폭력자인듯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읍니다.
    이건 아무리 미투를 지지 한다고 해도 심해지는거 같네요. 정치인들, 연예인들중 남성은 거의 성폭력자인듯이 시선이 고정되면 않될거 같네요. 그건 언론기관들이 좀더 신경써야하지 않을까요?

  32. 다른 야당은 그런일들이 없나요?
    꼭 여당만 그런 사람들이 모여사나요?
    전 뉴스타파는 믿고 있는더 지금은 편향된거 같아요.

  33. 취조하듯이 묻는게 이미 당신은 죄를 지엏다고 단정하고 한것 같네요.
    제가편향적으로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34. 당신들은 그렇게 A씨를 위해 기사를 썼지만 민의원의 인터뷰는 너무 편향적으로 진행했어요.

  35. 이건은 미투도 아니네. 다 응하고 나서 지금 생각해보니까 똥밟았다? ㅋㅋㅋㅋ말이야 빙구야?!

  36. 모든 노래방 도우미들 성추행도 뉴스타파 취재 안하십니까? 노래 도와주랬지 누가 만지랬어? 뽀뽀맘 하랬지 만지래? 이양반들아 생각 좀 하고 보도해요. 민병두 이 등신도 답도 없고 뉴스타파 답답하다.

  37. 뉴스타파가 조선일보 따라가냐??? 후속보도 빨리 내라. 너희의 기사가 정치공작이 아니라면 빨리 후속보도 해라.

  38. 최근의 미투운동과 관련해서 우려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서검사로 폭발한 미투운동이 문화계로 확산해서 사회전반으로 퍼져나가다가 정치권으로 오면서 이상하게 변질되고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진보언론에서 진보정치인을 고발하고 이에 진보지지자들이 진보언론을 공격하는 상황….지금까지 나온 내용중에 안희정건을 제외하고 박수현, 민병두, 정봉주는 미투와는 그 성격이 다르게 보여지고 너무 허술하고 의도성이 보여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진보지지층을 분열시키고 있다는 우려를 하지 않을수가 없어 참담합니다..

  39. 성폭행이 아닌 성추행, 성희롱 그것도 위계나 위력으로 수차례 지속성을 가지거나 또는 다수를 상대로한게 아닌 1회성에 단 한명의 오래된 기억….이것도 미투라면 난 미투를 지지할수 없습니다…이 사안은 당시 사과를 요구했어야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병두의원이 사과를 거부하거나 협박을 했다거나 대수롭지 않다는식으로 그냥 넘어갔을때라면 모르지만 서로다른 기억에 두사람외 다른 목격자도 없는 그야말로 10여년전의 기억과 주장만있을뿐인데 이런게 미투고 이런게 뉴스타파의 취재거리인지 묻지않을수가 없습니다. 주변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크로스체크라도 좀하시지 뭔가요 이게 정말 이런게 미투라고 동의할수가 없습니다.

  40. 나는 소위 말하는 "문파"도 아니고, 조선일보 꼴통 패널만큼이나 옹졸하고 독선적인 시각에 빠진 조기숙교수나, 권장갑의 "정치신세계"같은 부류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다… 더욱이 내 머릿속에는 "민병두"라는 정치인에 대한 인상 자체가 없을만큼 나는 그를 알지 못한다…

    뉴스타파는 창간할때부터 정권이 바뀐 지금까지도 후원을 계속해 오고 있다… 모두가 눈치나 보며, 정작 해야할 말은 하지 않고 아닥하던 어려운 시절, 그래도 나름 용감하게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사실들에 일성을 내준 "원조"에 대한 의리를 지키고 싶었기 때문이다…

    내 귀에 옳게 들리는 것만이 "언론의 자유"라고 생각하지 않기에, 그간에 뉴스타파의 보도들이 모두 맘에 들었던 것은 아니였지만, 후원을 쉬지 않았다… 내가 뉴스타파에 크게 실망한 적이 2번 정도 된다… 이건희 성추문파문, 지난 대선 기간중 이재명 시장 보도건… 이번 민병두의원 성추행 보도로 하나가 더 추가된 셈이다…

    많은 아쉬움이 남는 보도이다… 소위 진보매체들의 공통점이라고 볼 수 있는데… 프레임상 약자로 포지셔닝되는 대상에 지나치게 편파적인 측면이 있다는 점… 인생을 조금 더 살다보면 알게 된다… 현실에는 "강자의 갑질"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소위 "언더독효과를 악용하는 을"도 있다는 것을…

    하지만, 누구들처럼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다고 비영리 언론매체에 후원을 끊겠다고 협박하는 유치찬란한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들도 "사람"이고… 또 관성과 터널비전에 빠져 있다면, 조금은 떨어져서 넓게 봐야 한다는 걸 잊어버릴 수 있으니…

    이번을 계기로 뉴스타파는 스스로를 "객관화"시키는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당신들이 누리는 "언론의 자유"에는 그만큼의 막중한 책임도 따른다는 것을… 그러나, 그 누가 되었건… 그 누군가의 눈치를 보고 스스로 자기검열에 빠져서 와치독이 아닌, 애완견으로 전락해서는 안된다…

    당신들은 여전히 이 사회에 소중한 "와치독"이란 사실을 잊지 말고, 당당하게 어깨펴기 바란다…

  41. (정의당 지지자, 뉴스타파 후원자입니다.)
    신체접촉 자체를 가벼이 여기지 말라는 것. 그것 역시 미투의 중요한 정신입니다. “가벼운” 신체 접촉이란 표현 자체가 이미 남녀간에 생기는 젠더 권력을 무시하는 발언이고 행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미투 정신을 말씀하시는데, 이 사건에서 자꾸 피해자의 ‘올바른’ 태도를 종용하고 피해자의 정황을 공격하는 것 자체가 미투 정신에 위배됩니다. 민병두 의원의 사퇴는 전적으로 민병두 의원의 몫이고 반성의 방식입니다. 피해자를 사퇴 문제로 끌고 와서는 안 됩니다. 이 자체가 2차가해입니다.
    저 역시 민병두 의원의 사퇴에는 반대합니다. 진정한 성추행 강간 당인 제 1야당이 날뛸게 분명하니까요. 그러나, 그것은 민병두 의원의 철저한 사과와 반성을 전제로 하는 것이며, 민병두 사퇴 반대를 이유로 피해자를 2차가해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미투 정신에도 맞지 않습니다.

    민병두 의원의 사퇴를 반대한다면, 민병두 의원의 반성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면 됩니다. 그리고 사퇴에 반대하면 됩니다.

  42. 요즘 머 죄다 소설이야…

  43. 아니 선거에서 방금 떨어진 정치인이 권력이 있는거에요? 아니면 돈이 있으니 같이 사업하자고 하는 사람이 권력이 있는거에요??? 권력에 의한 주기적인 생추행, 성폭행이 미투인걸로 알고 있는데 한 사람의 일방적인 주장만 사실인 것처럼 이렇게 보도하는게 말이 되요??? 진짜 미투에 오물을 뿌리는 짓 좀 하지 마세요. 심지어 실명도 아니네. ㅋ 구독해제합니다. ㅉㅉㅉㅉㅉ

  44. 후원 끊었다….!

    탐사보도하랬더니 …. 썬데이서울 됐냐?!

  45. 언론 자체가 다 한통속이네 줄기만 다르지 뿌리는 같네 영양분은 삼성이 주고 ㅋㅋ 아니 인터뷰하는 여자가 아무 이유 없이 만날까? 어떤 이해관계에 의한 취재안함? 그건 취재 안하고 개 조 옷 같은것만 물어보냐

  46. 키스를 입을 닫고 있는데 혀가 입속으로 들어가냐?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볼때 상대가 응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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